나하 시내의 핫플레이스 국제거리로 가볼까요~








코우류 라멘집에서 큰길을 건너 직진하면 되는 코스라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 ㅋㅋ






10여분 걸어 도착한 국제거리!

아직 추운 한국의 느낌과는 사뭇다르게 기분좋은 초여름밤의 청취를 느낄 수 있었다




국제거리 좌, 우측으로는 음식점과 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해 있는데

굳이 힘들게 찾을 필요가 없을 정도라 여유있게 쇼핑한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겟할 수 있을것같다 ㅋㅋ












국제거리 돌아다니면서 돈키호테에서 간단한 저녁간식사서 숙소로 복귀~







오키나와 특산맥주는 오리온!

종류가 다양한 편이고 각각 맛도 확연하게 달라서 애주가분들은 즐기기 좋을것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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