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 게스트하우스 그랜드 나하



숙소에 짐을 넣어두고 배가 고프니 라멘먹으러 이동~



님 길알고 먼저 가시는 건가요??ㅋㅋㅋ




가다가 본 쌩뚱맞은 간판 ㅋㅋ







나하시내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코우류라멘집!






들어왔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길래 물어보니 아직 영업은 한단다. ㅋㅋㅋ

(이거 못먹었으면 큰일날뻔했음. 배도 고팠지만 너무 맛있었음!!!)




일본음식점을 가면 요!! 자판기가 있는 곳들이 있는데

지하철발권기 처럼 설정하고 돈넣는게 아니라 돈을 먼저 넣고 선택을 하면 표가 나와요~

(잔돈은 '오쯔리' 버튼을 눌러야 나옵니다)





우린 코우류라멘과 교자+밥을 시켰어요




라면은 위처럼 선택식으로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처음엔 노말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전부 보통으로!





짜잔~~ 역대 일본여행 다니면서 먹었던 라멘중에 단연 최고라고 할 정도로 맛있었다 ㅋㅋㅋ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드셔보시길 권장!합니다 ㅋㅋ









나하 시내의 핫플레이스 국제거리로 가볼까요~








코우류 라멘집에서 큰길을 건너 직진하면 되는 코스라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 ㅋㅋ






10여분 걸어 도착한 국제거리!

아직 추운 한국의 느낌과는 사뭇다르게 기분좋은 초여름밤의 청취를 느낄 수 있었다




국제거리 좌, 우측으로는 음식점과 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해 있는데

굳이 힘들게 찾을 필요가 없을 정도라 여유있게 쇼핑한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겟할 수 있을것같다 ㅋㅋ












국제거리 돌아다니면서 돈키호테에서 간단한 저녁간식사서 숙소로 복귀~







오키나와 특산맥주는 오리온!

종류가 다양한 편이고 각각 맛도 확연하게 달라서 애주가분들은 즐기기 좋을것같아요 ㅋㅋ







둘째날 새벽 6시, 빗소리가 기분 좋게 아침을 알려준다

오늘부터는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서 서둘러 움직이기로 했다








아침은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해결해주고~





어제 도착했던 겐초마에역




렌터카 사업소가 국제거리부근에 있어서 걸어가려고했지만 짐도 많고 비까지와서 유이레일로 이동하기로 했다








유이레일타고 마키시 역까지 이동!




마키시역에 도착하니 잠시 비가 그쳤다

사진에 노란색 깃발있는 곳이 타임즈 렌터카 국제거리점!






홋카이도에서 이용했던 도요타렌터카와 쌍벽을 이루고있는 유명한 렌트카 사업소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제시하고 차량 점검하고 외관체크하고 출발!


네비를 찍으면 거의 그렇겠지만 고속도로를 타지않고 58번국도로 달리면 해안선을 따라 올라가기 때문에 기분좋게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ㅋㅋ




오키나와 최북단인 헤도미사키까지 약 130km 정도의 거리를 달려야해서 쉬엄쉬엄 가기로했는데

장쿠의 부탁으로 유클 니트를 구매하기 위해 이온몰이 있는 휴게소에 들렀다




그런데 아직 문을 열지않아서 간식거리 살겸 옆의 이온몰에 들어갔다






오! 경단이다!




차에서 경단으로 당충전하고 유클문열어서 일처리하고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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